HP-FX500
가격은 다소 안습입니다. 판매가격이 일본경제신문에 의하면 1만 5천 엔이라고 하니.. 휴.. 미니 헤드폰 하나로 보면 정말 비싸죠. 그런데 과연 목재의 외형과 나무 돔 진동판을 사용하면 소리가 다를까요? 들어보지 않아서 확실히는 알 수 없으나 분명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천보다는 훨씬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무로 만든 돔 진동판
MP3의 영향일지는 모르지만 이너 이어형(미니) 헤드폰이 일본에서는 최근 1~2년 사이에 상당히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1만엔 대의 고가형 이너 이어형 헤드폰의 판매 신장이 두드러진 상황에서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최상위급 모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
[보도자료]
http://www.victor.co.jp/press/2007/hp-fx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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