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AP지역에 인텔 센트리노2가 공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제조업체들도 각자 센트리노2를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2008년 후반기 라운드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2008년 후반기 라운드의 특징은 센트리노2의 특징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닙니다.
저전력 효율적인 막강 화력
약 5년 전에 센트리노가 나온 이후 센트리노2는 본격적인 모바일 컴퓨팅의 완성을 구현하는 특징을 잘 녹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박성민 상무는 2008년이 컴퓨팅 산업에 새로운 획을 긋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더군요. 그것은 기존 데스크탑 시장에서 이제는 모바일 시장으로 급속히 이전할 것이며 앞으로는 노트북이 시장에서 기본적인 시스템으로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센트리노2 출시와 함께 인텔은 블로거를 위한 조촐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가를 했습니다. 일단 행사장에는 센트리노2를 탑재한 각 메이커의 노트북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데스크탑 수준의 노트북과 아주 작게 만든 모바일형 노트북으로 이제 노트북의 스타일로 확연히 나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저녁이 제공되었고 저녁 이후 인텔의 이희성 사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조금 긴 맛은 있었지만 고생하신 스탭들을 생각하면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더군요. ^^
저는 맥 유저입니다. 그런데도 센트리노2에 대한 관심은 높네요. 특히 HD(고선명) 영상의 원활한 플레이와 블루레이 지원, 프로세스 속도의 향상으로 베가스 엔코딩 속도가 2배 가까이 개선되는 등 영상작업이 많아지는 요즘 무척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써봐야할 것 같네요. ^^
사진이 좀 많아서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즐감하시길.. ^^
제조업체들도 각자 센트리노2를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2008년 후반기 라운드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2008년 후반기 라운드의 특징은 센트리노2의 특징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닙니다.
저전력 효율적인 막강 화력
약 5년 전에 센트리노가 나온 이후 센트리노2는 본격적인 모바일 컴퓨팅의 완성을 구현하는 특징을 잘 녹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박성민 상무는 2008년이 컴퓨팅 산업에 새로운 획을 긋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더군요. 그것은 기존 데스크탑 시장에서 이제는 모바일 시장으로 급속히 이전할 것이며 앞으로는 노트북이 시장에서 기본적인 시스템으로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강 위에 자리잡은 센트리노2 발표회장
행사에서는 저녁이 제공되었고 저녁 이후 인텔의 이희성 사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조금 긴 맛은 있었지만 고생하신 스탭들을 생각하면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더군요. ^^
저는 맥 유저입니다. 그런데도 센트리노2에 대한 관심은 높네요. 특히 HD(고선명) 영상의 원활한 플레이와 블루레이 지원, 프로세스 속도의 향상으로 베가스 엔코딩 속도가 2배 가까이 개선되는 등 영상작업이 많아지는 요즘 무척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써봐야할 것 같네요. ^^
사진이 좀 많아서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즐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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