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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09:56
저의 카메라 가방에는 두개의 카메라가 들어갑니다. 메인이 니콘 D200이고 서브가 루믹스 LX2입니다. 보통 가벼운 자리나 음식 같은 사진을 찍을 때는 LX2가 활약을 하고 업무적인 사진이나 풍경은 주로 D200을 사용하죠.

지난 베이징 출장에도 이 두 카메라를 가져갔었습니다. 모두 잘 사용했죠. 그리고 마지막 날 마지막 점심을 먹는 순간 가방에서 꺼낸 LX2. 액정이 쫙하고 나갔더군요. 어디에 부딪치거나 떨어뜨려야 가능한 수준의 상처인 듯한데... 귀국해 AS에 물어보니 액정 교환 가격이 12만원 정도하더군요. 에효... 이번 기회에 액정 갈고 줌 버튼 좀 고쳐야겠습니다.. ^^

아참.. LX2의 또 다른 활용은 간단 동영상을 찍을 때도 씁니다.. ^^ 아주 짱이죠.. ㅋㅋ

아.. 아프다.. 액정이 나갔어요...ㅜ.ㅜ


수리 완료했습니다. ^^
2008/11/15 - [컴팩트디카] - 루믹스 LX2 액정 수리 _ 강남센터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