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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0:32
니케이마케팅액세스라는 일본의 조사회사가 내놓은 일반소비자 대상 소비행동에 관한 조사에서  재미있는 데이터가 나왔다. 불황의 늪에 빠진 일본. 불황이 깊으면 기업마다 판매촉진 방법도 다양화되어 구입을 준비 중이던 고객들은 오히려 기회가 올 수도 있는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과연 일본인은 올 한 해 구입하고픈 가전제품으로 어떤 것들을 떠올렸는지 베스트 10까지를 살펴보자.

1위) 30인치 이상 초박형 TV - 34.6%
2위)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 - 29.9%
3위) 휴대전화 - 15.4%
4위) 테스크톱 PC - 15.0%
5위) 10만엔 미만 노트북 - 14.6%
6위) 30인치 미만 초박형 TV - 13.8%
7위) DVD 레코더 - 13.6%
8위) 드럼 세탁기 - 13.5%
9위) 10만엔 이상 노트북 - 12.4%
10위) DSLR - 11.4%

이외에 20위권까지를 살펴보면 사이클론 청소기, 프린터/복합기, 컴팩트 디카, 가정내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환경, 휴대음악 플레이어, 디지털 동영상 카메라, 게임기, 조명, 휴대용 게임기 등이 차지했다.

결론적으로는 TV와 PC/노트북, 블루레이 디바이스가 2009년에는 그나마 디지털 가전분야에서는 선방을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본의 경우이고 예측일 뿐이다. ^^

기타 상세한 내용은 니케이 신문 참조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