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에서 잘 빠진 자동차 하나를 봤습니다. 바로 뉴SM3, 르노삼성에서 사고를 제대로 치는 듯싶습니다. 물론 차라는 것이 외관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겉만 보아서는 이번 뉴SM3처럼 매력적인 준중형 세단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등장하는 국산차가 최대 약점이라는 디자인을 많이 극복하는 것 같아 한편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떤 차를 선택해야할지 헷갈리게 하네요. ^^
르노삼성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로 작성한 최근의 뉴스 기사를 보면 총 1만 7천대가 계약되었고, 그 가운데 2천600대가 출고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차량을 구입한 분의 목소리를 찾아보려고 혹은 경험을 가진 분의 코멘트를 검색해보는데 그게 참 녹녹치 않더군요. 의외였죠. 아직 충분히 판매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2천600명 중 블로거가 없다는 게.. 시승기가 아닌 구입기와 실제로 자신의 차로 타면서 느끼는 감각은 아무래도 프로가 쓰는 시승기 수준보다는 훨씬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그나마 지금까지 뒤져본 뉴 SM3 관련 내용 중에는 <카앤모델>에서 올린 기사가 가장 볼만 하더군요. 최근 뉴스를 보면 소비재의 경우, 판매대수나 점유율 등으로 어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급적 블로그에 올라오는 구입기도 같이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선만 끌고 별거 아닌 수도 있겠죠. ^^ 이번 뉴SM3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략 “준중형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라인업"이라면서도 “부담스러운 가격"이 약점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원 좋아서 비싼건지? 비싸서 좋은건지? 같은 말인가요?
[카앤모델] 프렌치 커넥션, 르노삼성 뉴SM3
* 좋은 정보 있으신 분들은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
르노삼성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로 작성한 최근의 뉴스 기사를 보면 총 1만 7천대가 계약되었고, 그 가운데 2천600대가 출고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차량을 구입한 분의 목소리를 찾아보려고 혹은 경험을 가진 분의 코멘트를 검색해보는데 그게 참 녹녹치 않더군요. 의외였죠. 아직 충분히 판매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2천600명 중 블로거가 없다는 게.. 시승기가 아닌 구입기와 실제로 자신의 차로 타면서 느끼는 감각은 아무래도 프로가 쓰는 시승기 수준보다는 훨씬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그나마 지금까지 뒤져본 뉴 SM3 관련 내용 중에는 <카앤모델>에서 올린 기사가 가장 볼만 하더군요. 최근 뉴스를 보면 소비재의 경우, 판매대수나 점유율 등으로 어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급적 블로그에 올라오는 구입기도 같이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선만 끌고 별거 아닌 수도 있겠죠. ^^ 이번 뉴SM3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략 “준중형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라인업"이라면서도 “부담스러운 가격"이 약점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원 좋아서 비싼건지? 비싸서 좋은건지? 같은 말인가요?
[카앤모델] 프렌치 커넥션, 르노삼성 뉴S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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