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보면서 또 최근 등장하는 3D TV 소식을 들으면서 도대체 3D 입체 영상은 어떻게 제작될까? 기존 방식과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3D 관련 콘텐츠 제작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기에 이런저런 공부를 극강으로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프로세스가 많이 모자라서 공부는 후배에게 물려주고 전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ㅜ.ㅜ) 보통 3D 입체 영상은 제작부터 3D 입체 영상을 찍는 방법과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후반 작업을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방송은 이제 3D 생방송을 시험 방송할 정도가 되었죠.
지금까지 3D 입체 영상을 찍기 위해서는 특수한 카메라를 준비해야했습니다. 사람의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보게 될 별도의 영상을 하나의 피사체 움직임에 대응해 특수한 유리판을 사이에 두고 동시 촬영했습니다. 더구나 그 시각차이를 보정 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영상은 다시 컴퓨터로 들어가 보정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저장되는 아주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했고, 당연히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면 아주 번잡하고 어려운 작업이 됩니다.
그런데 최근 파나소닉에서 Full HD 3D 카메라를 내놓았는데 좌우렌즈 일체형으로 아주 컴팩트하게 나왔습니다. 프로용으로는 세계 최초의 일체형 이안식 3D 캠코더인 셈이죠. 더구나 영상을 파일 형태도 녹화하기에 카메라, 카메라 헤드와 메모리가 통합된 심플한 구조입니다. 카메라가 작아지니 앞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겠죠. 특히 3D 입체 다큐멘터리 등에 최적의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록 메모리가 SDHC, SD카드 방식이어서 보관과 이동 시에도 유리하겠죠.
앞으로 3D 입체 영상은 다양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생각보다 상업적으로 활용할만한 부분이 많더군요. 실제로 3D 작업이라는 것이 기존 2D 영상을 3D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직접 3D로 촬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직 풀리지 않는 문제는 3D로 촬영하면 최종 산출물을 2D로도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한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네요. 아.. 나이 먹고 공부는 힘드네요. ^^
지금까지 3D 입체 영상을 찍기 위해서는 특수한 카메라를 준비해야했습니다. 사람의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보게 될 별도의 영상을 하나의 피사체 움직임에 대응해 특수한 유리판을 사이에 두고 동시 촬영했습니다. 더구나 그 시각차이를 보정 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영상은 다시 컴퓨터로 들어가 보정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저장되는 아주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했고, 당연히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면 아주 번잡하고 어려운 작업이 됩니다.
가격이 무려 2천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Full HD 3D 카메라
앞으로 3D 입체 영상은 다양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생각보다 상업적으로 활용할만한 부분이 많더군요. 실제로 3D 작업이라는 것이 기존 2D 영상을 3D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직접 3D로 촬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직 풀리지 않는 문제는 3D로 촬영하면 최종 산출물을 2D로도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한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네요. 아.. 나이 먹고 공부는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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