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다양한 앱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 물론, 이것이 무척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라서 나 같은 40대 중년에게는 그리 오래가는 취미(?)는 아니지만, 간혹 뉴스에서 접하는 신기한 앱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것은 최근 앱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AR(증강현실) 앱 중 하나로 사진으로 풍경이나 하늘을 비추면 인공위성의 궤적을 보여주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름은 ‘ToriSat’. 일본 친구들이 만들었고 가격은 2.99불.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풍경과 하늘에 인공위성의 궤적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도 세계지도 위에 위성의 궤도를 보여준다. 또한, 위성의 접근 정보를 달력 형태로도 제공. 더불어 트위터 클라이언트 기능도 함께 넣는 등 앱의 활용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 유료라서 사용해보지는 않았고 내가 특별히 인공위성의 궤도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어서 패스했으나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을지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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