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옛것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래서 유행도 돌고 도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경우를 보통 복고풍이라고 표현한다. 일본의 TEAC이 내놓은 가정용 오디오인 'CD Clock Radio'가 시선을 끄는 것은 바로 그 복고풍 디자인 때문이다. 마치 오래된 라디오 같이 생긴 외형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을 라인업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친구 디자인은 복고인데 기능은 첨단이다. 물론 CD 재생은 기본이며 MP3를 담고 있는 CD-R, CD-RW도 재생된다. 또한 MP3를 담은 USB 메모리도 연결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또한 MP3 플레이어도 라인으로 받아들여 외장 스피커 같은 형태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3인치 서브우퍼를 탑재해 풍부한 저음부를 구현한 것이 특징.
가격은 일본에서의 판매가가 소비세 포함 24,990엔이다.
[쇼핑몰 가기] http://teac-online.com/teaconline/7.1/09SL900x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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