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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0:25
회사에서 취재한 간단 영상 리뷰입니다.
삼성 햅틱 아몰레드 AMOLED 폰.
정말 느낌이 이전의 휴대폰과는 완전히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의 넓은 화면이 좋아서
옴니아를 사용 중인데..
이놈의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는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호시탐탐 일반 휴대폰스러운 것을 찾고 있는데
삼성 애니콜에서 이번에 출시되는 아몰레드는 정말 탐이나는군요..
애니콜의 보는 휴대폰이라는 전략.. 잘 먹힐 듯합니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26 15:55
물론 아주 잠깐의 실수일 것 같다.
우연히 클릭하고 들어갔던 스포츠뉴스..
헉! 그런데 뉴스 분류를 자세히 보니..
정치일반으로 분류되어 있다.
요즘 MBC를 둘러싼 권력의 견제가 심한데..
그래서 정치일반 기사로 분류된 것이 아닐까?..

웃자고 올리니.. 화내지는 마시길..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24 23:13

어느날 회사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해 들어갔더니
위와 같은 댓글이 붙어 있었다.
회사 블로그는 댓글을 승인제로 운영하기에 그나마 다행..
정말 댓글마저 영업의 일환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면 좀 심하다 싶다.
광고도 정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난 내 블로그에 이런 댓글을 허용하고 싶지는 않다.
같은 영업을 하더라도 좀 더 세련된 방법은 많을텐데..
더 미운 것은 마지막 엔딩에 죄송합니다.. 암호 어쩌구..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헐.. 당근 삭제는 내 마음이지 스팸댓글 단 사람 마음이 아니거든요.. ㅜ.ㅜ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9 13:03
LG전자가 고화질 영화와 3D 게임에 최적화된 엑스노트 R580 2개 모델 출시.
현존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LED 백라이트 기술과 16:9 HD 플러스급의 고해상도(1600 x 900) LCD를 이용해 실감 영상을 제공하고, HD 영화를 재생했을 때 위, 아래 여백 없이 풀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DVD 이상의 화질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채용했으며, 대형 TV에 연결해 노트북을 휴대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최고의 영상을 장점으로 하기에 그래픽 카드는 최신의 엔비디아 지포스 GT 130M 3D를 내장했다.



지난해 인텔 센트리노2 CPU 출시 때 인텔에서 시연했던 HD 영상의 퍼포먼스를 이번 엑스노트 R580에서는 유감없이 재현 가능하다. 기존 노트북으로는 불가능하던 HD 영상의 부드러운 재생과 함께 엑스노트의 특징인 터보 메모리를 적용해 응용 프로그램 로딩 속도를 개선했다고 한다.


엑스노트 R580의 익스테리어는 크롬도금의 힌지(LCD와 본체 연결부)와 프리즘 모양의 LED 터치 센서, 하이그로시 재질의 LCD 테두리로 인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번에 출시된 색상은 힌색과 검색은 모델이며 제품 가격은 옵션에 따라 160만원에서 200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직접 만져본 제품은 아닙니다. 보도자료가 있어 재구성한 것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8 17:44
네이버가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포털 승부수를 던진다. 인터넷 생태계 원조 포털인 야후와 한국 인터넷의 빅브라더 네이버의 사활을 건 싸움. 아마 한국과 일본에서의 점유율은 서로 완전히 상반된 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게임은 더욱 흥미롭다. 지난 2000년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5년만에 손들고 철수했던 네이버는 2007년 11월 다시 한번 더 도전을 선언했다. 그리고 2009년 6월 15일 일본에서 검색 포털 클로즈드 베타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최근 네이버는 클로즈드 베타를 해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오픈캐스트를 런칭할 때도 클로즈드 베타를 실시해 파워유저를 먼저 끌어들여 초기에 서비스를 괘도로 올리는데 적지않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 이번에 펼쳐지는 네이버의 일본 마케팅은 젊은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터넷을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세대를 끌어들여야 할 테니 당연한 전략일 듯. 초기 5천명을 베타 테스터로 모집 중이다.


이에 비해 야후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너무 초라하다. 총알이 없기도 하겠지만,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빅브라더 파워에 꼼짝 못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국내 포털 서비스도 검색의 유효성과는 거리가 멀어져 마치 인터넷의 조중동처럼 미디어적 파워가 더 강력해졌다. 광고주는 국내 인터넷에는 네이버와 다음만 있는 줄 알고, 당연히 광고는 그곳에만 집행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인터넷 헤게모니는 조금씩 굳어졌고 이제 누가 봐도 네이버는 한국 인터넷의 빅브라더가 되어 버렸다.

어쩌면 이번 승부는 네이버와 야후의 일본 원정 게임일뿐이다. 야후가 한국 토종화에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네이버가 일본 원정에서 가장 뼈저리게 대비해야하는 최대 이슈가 될 것이다. 단기 승부는 아닐 테지만 과연 한국과 똑같은 황당한 검색 서비스를 할지는 참 궁금하다..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7 22:34
구글에서 지난 6월 4일 오픈소스를 이용한 웹브라우저 구글 크롬의 맥 버전과 리눅스 버전 프리뷰를 내놓았습니다. 공개를 하면서도 개발자용이라고 하면서 일반 사용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궁색하게 뭐하러 프리뷰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ㅜ.ㅜ

다운받아서 실행해봤는데 익히 알려진데로 빠르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한글 입력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플래시 플러그인도 작동되지 않아 다음 뷰와 믹시 같은 포스트 하단에 들어가는 배너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직도 개선해야할 버그가 400개 정도라고 하더군요. 구글 다 좋은데 맥용 SW에 대한 지원은 너무 느린 것 같더군요. 피카사도 3년 정도 걸렸는데 아직도 버그는 많습니다.

언제쯤 맥 좀 제대로 지원하련지.. ㅜ.ㅜ

PS. 최근 iLife 09와 iTune 등이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5 09:15
작년부터 프라다2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사진을 보기도 했지만 아직 직접 볼 수가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최근 회사 동료가 프라다2를 취재했습니다.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휴.. 보고만 있어도 아주 황홀해지더군요. 완벽한 인터페이스와 아이콘 디자인, 세심하게 각종 효과음에서 벨소리까지 사운드 디자인도 프라다에서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더군요. 

아쉬운 것은 함께 패키지로 판매되는 시계도 구입해야한다는 것인데 시계는 조금 리스크가 있다고 느껴지더군요. 모든 옷에 어울릴지도 ... 폰만 구입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처음에는 시계와 세트로 180만원이라는 국내 초유의 가격으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정말 이쯤되면 휴대폰계의 럭셔리폰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5 09:06

닌텐도가 판매 곡선의 탄력이 조금 떨어지는 듯합니다. 업그레이드 버전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화이트에 비해 포스와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모델 Wii를 8월 1일 일본에서 출시합니다. 출시 가격은 25,000엔 (한화 기준 약 32만원). 본체의 블랙화와 함께 컨트롤러 등 주변기기도 모두 블랙 모델이 함께 출시된다고 하더군요. 이제 본격적인 하모니가 이루어지게 될까요? Wii를 조합해서 피아노 건반을 연출하면 아주 멋지겠군요. ^^



또, 휴대용 게임기의 표준 기기가 된 닌텐도 DSi도 오는 7월 11일에 레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출시 가격은 18,900엔 (한화 기준 약 25만원). 이미 기존에 출시된 화이트, 블랙, 핑크, 라임그린, 메탈릭 블루에 이어서 나오는 작품. 마니아 혹은 여성, 선물용으로는 짱일 듯.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6/01 00:22
DSLR을 아이팟터치(물론 아이폰으로도 가능하지만 국내에서는 ㅜ.ㅜ)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DSLR Remote Professional Edition이라고 하며 가격은 9.99달러(한화로 약 1만 3천원 정도). 직접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이템은 정말 뛰어난 제품이 아닌가 싶다. DSLR을 특정 지역에 설치하고 좀 떨어진 곳에서도 라이브뷰로 살펴보면서 Fire 버튼을 누르면 바로 촬영이 된다. 그동안 나왔던 그 어떤 DSLR 리모컨보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지원하는 카메라가 캐논의 EOS 계열 DSLR이라는 것이다. 20D부터 최근에 나온 오두막까지 대부분 지원이 가능하며 특히 오두막 등에서는 라이브뷰를 통해 프리뷰가 가능하다.


[DSLR Remote Professional Edition 주요 기능]

- DSLR과 PC와의 접속 기능
- 원격 촬영 기능
- 촬영 이미지 확인 기능
- 배터리 상태 확인 기능
- 이미지 저장 기능
- 촬영 이미지를 줌으로 확인 가능
- 라이브뷰
- 셔터 스피드 조절 기능
- 조리개 조절 기능
- 노출 조절 기능
- ISO(감도) 조절 기능
-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
- 화질 설정 기능
- 인터벌 촬영 기능

[DSLR Remote Professional Edition 프리뷰 동영상]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