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라이브 비디오를 맵에 오버레이 시킨다던지, 동영상의 앵글을 움직이는 것도 무척 신기. 실제 위치에 그대로 중첩되게 표시하는 3D 사진 기술도 멋지더군요. ‘빙 스카이’에서 보여주는 별자리 구경도 예술입니다. 이쯤되면 고민이 되죠? 도대체 앞으로 지도는 우리에게 과연 무엇인가? 또, 지도의 개념과 규정은 어떻게 변해야할까? 이런 고민이 살짝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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