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4/14 23:49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자기 블로그에 방문하는 유입경로를 가끔 살펴볼 때가 있을겁니다. 제가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인 줌인스카이에도 관리자 메뉴의 플러그인 항목에 유입경로라는 메뉴가 있죠. 그래서 방문객들이 대략 어디에서 어떤 링크를 타고 방문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유입경로를 보고 있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는 콘텐츠가 일정 수량 이상 쌓이니 검색 유입이 급격히 늘어나더군요. 꾸준한 발행도 한몫 했겠지만, 검색엔진에는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그런데 다음에서 들어온 링크를 눌러보고는 '수연산방'이라는 검색어의 결과는 블로그로 그룹핑 되어 있고, '뉴맥북'이라는 검색어는 웹문서로 그룹핑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블로그로 포함된 검색 결과

웹문서로 포함된 검색 결과

예전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원칙이 궁금했습니다.  분명히 같은 블로그의 글인데 어떤 경우에는 블로그로 어떤 경우에는 웹문서로 인식하는 것일까? 이게 다음의 검색 결과만 그런 것이 아닌 네이버 검색 결과나 구글도 마찬가지인 것을 보면 제가 모르는 로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결과가 왜?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이유를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런 포스팅을 하고 보니 갑자기 분위기가 지식인이 되었군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7/02/24 09: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무터(Mooter)는 지난 2월 21일 홈페이지에서 오탈자나 금지 표현 등을 자동으로 검색해 보고하는 서비스 'Mooter 패트롤'을 발표. 요금은 초기설정 비용 50만엔이며 1페이지당 0.5엔.

'Mooter 패트롤'은 검색로봇이 조사 대상인 홈페이지를 검사하여 잘못된 표기나 부적절한 표현을 추출하고 전자우편을 통해 담당자에게 보고해주는 서비스이다. 검사 대상 사이트, 페이지 지정, 홈페이지 당 최대 검사 페이지 지정, 금지 표현 및 키워드 등을 지정하면 검사부터 보고까지 자동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무터에서는 '일본어 문장의 문법 정보를 상세하게 해석하는 기능을 활용해 오표기나 부적절한 표현을 정확하고 신속히 검색하기 때문에, 기존처럼 사람에 의한 검사, 수정에 비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한다. 홈페이지 관리/운영회사나 웹에이전시 등을 주요 거래처로 올해 약 30 유저의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무터 홈페이지] http://enterprise.mooter.co.jp/patrol/

Press Published by MediaBrain
Copyright 2005~2007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All rights reserved.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