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3/20 18:21
J.D. 파워 아시아 퍼시픽이 지난 3월 18일 발표한 DSLR 카메라의 고객 만족도에 따르면 니콘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동안 DSLR을 구입한 사람에게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로 총 1만 1,964명이 응답한 결과. 대상은 주로 DSLR 메이커 9개사 총 244개 모델. 점수는 1,000점 만점. 물론 만점을 받은 업체는 없다. ^^

종합 순위
1) 니콘 : 771점 - 단연 압도적이다.
2) 캐논 & 펜탁스 : 697점 (공동 2위 동률) - 펜탁스의 분발이 인상적
3) 파나소닉 : 679점 - 올림푸스를 뛰어넘다니.. 허허.. ^^
4) 올림푸스 : 665점 - 아직도 산 넘어 산인 듯
5) 소니 : 653점 - 도대체 뭐하는건지.. ㅜ.ㅜ

(출처 : www.nikon-image.co.kr)

위 수치가 증명하듯 니콘이 월등한 점수차로 소비자를 만족시킨 메이커가 되었다. 의외인 것은 캐논과 펜탁스가 공동 2위를 차지한 것과 DSLR에 뛰어든지 오래되지 않은 파나소닉의 선전이 돋보인다는 것. 그러나, 엄청난 마케팅 비용에 비해 소니는 소비자 만족 부분에서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어 가장 큰 이변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소니는 코니카미놀타의 DSLR 기술을 그대로 흡수했기에 기술적으로는 그리 떨어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코니카미놀타 시절에는 펜탁스와 겨루던 마니아 층을 모두 뺏겨 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더 자세한 리포트는 JD. Power Asia Pacific Japan 홈페이지에서 얻으시길..
(PDF 다운로드 제공하고 있음, 일본어 버전입니다.)

http://www.jdpower.co.jp/press/pdf2009/2009JapanDigitalCamera_J.pdf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8/02/18 09:58
지난 15일 일본의 리서치 회사인 BCN이 DSLR 카메라의 2008 / 01월까지의 판매동향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본체(바디) 부분은 캐논, 렌즈 킷(본체 + 렌즈 결합상품) 부분은 니콘이 승자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 브랜드인 펜탁스는 여전히 한자리 숫자에서 두 거인과는 비교되지 못할 정도의 마이너 시장에서 우뚝 선 모습이 조금 애처로와 보입니다. ㅜ.ㅜ 물론 펜탁스도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노력은 하겠지만 다른 업체도 놀고 있지는 않을 것 같으니 펜탁스의 아쉬운 점유율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CN 보도자료 중, 붉은선이 니콘, 파란선 캐논, 아래 점선 펜탁스


바디 분야 _ 캐논을 따라붙는 니콘의 추격전

이번에 발표한 자료에 보면 몇가지 재미있는 수치가 있습니다. 전체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DSLR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수로 약 7% 선, 생각보다는 높지 않더군요. 그것을 금액으로 환산한 경우에는 약 2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역시 일본은 겨울 판매전이 대단하죠. 기업들이 보너스를 일제히 지급하기 때문에 더욱 격렬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에 나온다는 400D 후속기

중기적인 의미에서 지난 여름까지만 하더라도 캐논은 바디 부분에서 니콘을 압도적으로 지배해왔습니다. 9월에는 바디 부분 점유율이 60%가 넘어갔었으니 대단했죠. 그러나 캐논은 10월이후 급전직하, 11월에는 니콘의 신제품들에 일제히 밀리면서 결국 바디(본체) 부분에서 역전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죠. 그 이후 캐논과 니콘의 바디(본체) 점유율은 불과 한자리수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전개하고 있으니 4달 전과 비교해 시장 상황은 크게 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렌즈 킷 분야 _ 니콘 독주 체제 가속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주로 구매하는 렌즈 킷(본체와 렌즈의 결합상품)에서는 11월 이후 오히려 니콘이 캐논을 크게 앞서가는 형국입니다. 지난 1월에는 최근 6개월내 두 업체간 가장 큰 격차인 51.8%(니콘)와 35.9%(캐논)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캐논은 신제품없이 이번 겨울판매전을 그냥 보낸 것에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의 보급기 D60

조만간 캐논이 보급기에서 400D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고 프로용에서도 소문이 무성하니 출시는 되겠지만 니콘도 2월 하순 보급기인 D60을 내놓을 예정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캐논과 니콘의 시장 쟁탈전은 정말 재미있지만 마이너들의 점유율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이것도 과점되는 시장아닌가? 모든 소비자들은 캐논과 니콘, 선택의 폭이 너무 좁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 펜탁스 K20D 가지고 싶군요.. 나의 영원한 로망인 펜탁스 때문에 M42 렌즈 컨버터와 렌즈들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중입니다..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7/03/15 10: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니콘 홈페이지)

내가 왜 이 뉴스를 놓쳤는지 모르겠네요.. ^^ 지금 한창 이벤트가 진행 중인 PMA2007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제목에서도 아시겠지만 아주 착한 가격의 DSLR 입문기인데도 이제 1천만화소라는군요.. ^^ 이미 화소 전쟁은 의미가 없다고 제가 언젠가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그 업그레이드 속도가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조만간 화소보다는 다른 이슈들이 등장할 듯 하네요.. ^^

일본에서 발표한 모델명은 'D40x'라고 하는 것을 보아 기존 D40 계열임을 알 수 있죠. 단 유효화소가 1020만이라고 하는게 최대의 특징입니다. 더구나 바디만 가격이 8만엔 전후라니...일본 현지에 가서 구입한다면 60만원대에서도 구입이 가능할 정도. 이 모델의 특징은 기존의 DSLR 경단박소 모델인 D40과 그 상위 모델이었던 D80의 장점을 마치 결합시켜놓은 듯한 모델입니다. 일단 화소는 D80과 동일하고 화상처리 엔진도 같은 것을 탑재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크기는 기존 D40의 경단박소를 그대로 단 무게만 20g 정도 무거워졌다고 하더군요.

기타 주요한 특징은 일단 디지털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무척 중요한 ISO ^^ 뭐.. 무난하게 100 ~ 1600까지 지원되며 기록화소수는 최대 3872 x 2592 픽셀, RAW와 JPEG를 동시에 기록할 수 있군요. 미디어는 SD지원합니다. 후면에 있는 액정은 23만 화소 2.5인치이며 파인더 배율은 0.8배(요게 좀 많이 아쉽죠...ㅜ.ㅜ), 시야율은 95%. 기타 기능들은 보급형에 적절한 기능을 취한 것 같습니다.

자... 제품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최근 소비자들은 과연 무슨 고민들을 하고 있을까요? 제 주변에서도 카메라 사기 전에 많이들 문의를 해옵니다.. 뭘 사는게 좋겠냐는거죠?... 물론 많이 팔리는 제품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말하면 많이 팔리는 제품들은 무난하기만 할 뿐 개성은 없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개성적인 작업이며 주관적인 창조성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냅이 아닌 작품을 찍고 싶어한다면 당연히 DSLR로 넘어가야 하고 DSLR에서는 구입에 대한 기준이 좀 달라야 할 수도 있다는거죠.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을 할때는 그 사람의 성향과 사진을 먼저 많이 봅니다... ^^ 선호하는게 풍경이냐? 아니면 인물이냐? 또 어떤 필요에 의해 구입하려하느냐?... 하다못해 차가 있냐? 없냐?... 이렇것까지 세밀하게 따지게 되더군요... ^^

이제 DSLR은 니콘, 캐논 두 고래와 펜탁스라는 넘버3 그리고 그 주변을 맴도는 몇몇 업체들에 의해 굴러갑니다. 누구는 색감을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카메라는 참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습니다. 특히 DSLR은 더욱이죠.. ^^ 전 600만화소의 펜탁스 초기 DSLR인 istD를 들고 다닙니다. 일단 작아서 좋고 제가 주로 활용하는 M42 수동렌즈와도 궁합이 잘 맞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단종된 모델이고 요즘 나오는 카메라들에 비해 한창 스펙은 떨어지지만 제 감성에는 이만한 녀석도 없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는 사진이라는 작업이 기계가 90, 사람이 10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 있습니다.. ^^ 무엇보다 장비를 생각하기에 앞서 자신의 사진에 대한 더 많은 고민과 노력(공부)이 필요하겠죠.. ^^ 물론 저도 아직 배우는 입장입니다.. ^^

[보도자료] http://www.nikon.co.jp/main/jpn/whatsnew/2007/0306_d40x_01.htm
[제품 사이트] http://www.nikon-image.com/jpn/products/camera/slr/digital/d40x/

Press Published by MediaBrain
Copyright 2005~2007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All rights reserved.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7/02/21 14:14

아날로그 카메라계의 거성. 니콘이 디지털이라는 바다를 무사히 건너고 있는 것 같다. 보급형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인 '쿨픽스(COOLPIX)'가 10주년이 된 것을 보면 순항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사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고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느덧 돌아보니 예전에는 가까운 친구였던 필름 메이커들이 경쟁자가 되어 있는 현실. 예전에는 시장에서 전혀 마주칠 일이 없었던 콤팩트 카메라 업체들이 고만고만한 시장 속에서 같이 뒹굴고 있는 현실이 아마 답답했을 것이다. 그렇게 세월은 갔다.

1997년부터 이어진 디지털 카메라의 역사 속에서 니콘은 멋지게 살아남았다. 아무리 디지털이라고해도 결국 광학적 메카니즘이 우선되는 정밀공학인 카메라 업계는 누구나 쉽게 들어올 시장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런 니콘이 10년이라는 시장 진입의 성공을 의미하는 뜻에서 쿨픽스 브랜드에 대대적인 투자를 발표했다.

로고 디자인 교체 - 브랜드 강화 전략의 일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교체되는 신규 로고

경쟁사인 캐논의 익서스에 비해 다소 브랜드 파워가 떨어진다고 판단한 니콘은 기존 쿨픽스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이미지 강화를 위해 엄청난 투자를 결심했다. 그 중 하나가 현대적인 느낌으로 기존 브랜드 로고를 교체한 것. 전체적으로 무척 세련된 느낌을 가진 이번 신로고는 마지막 알파벳 X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마치 삼총사의 칼을 엇갈려 놓은 듯한 이미지로 사무라이적인(?) 아름다움과 장인적인 느낌을 지니도록 했다는데 이 부분은 꿈보다 해몽인 듯 하다.. ^^ 한편, 웹과 팜플릿 등도 대대적으로 교체가 된다. 특히 새로운 사이트를 개설하며 새로운 팜플릿도 각 매장을 통해 배포하여 브랜드의 존재감을 높일 예정.

빅 모델 - 키무라 타쿠야 투입

보급형 DSLR인 D80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바 있는 일본의 국민 스타 '키무라 타쿠야'가 차세대 쿨픽스의 모델로 투입된다. 이번 봄에 대대적인 제품 라인업 교체와 함께 등장할 그의 이미지는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한편으로 엉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배우로 쿨픽스만의 자유로움을 최대한 부각할 것으로 보이는 광고물을 TV-CF와 옥외 광고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제품 라인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OLPIX S5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OLPIX P5000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2007 봄 시즌에 선보이게될 차세대 쿨픽스들이다. 어찌보면 약간 익서스스럽다고 할 정도로 외관 디자인을 따라간 것이 좀 아쉬운 'COOLPIX S500'을 시작으로 기존 쿨픽스의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더욱 강화한 고화질의 'COOLPIX P5000' 등 개성있는 신제품 총 7종이 대거 시장에 투입될 예정이다.(제품별 소개는 별도의 기사로 포스팅 예정)

1997년 'COOLPIX 100'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총 60기종 이상이 발매된 브랜드 'COOLPIX'.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대비하는 그들의 노력에서 비록 작은 카메라지만 큰 열정을 볼 수 있는 것은 분명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다. ^^

[쿨픽스 신규 사이트] http://www.nikon-coolpix.com/
[보도자료] http://www.nikon.co.jp/main/jpn/whatsnew/2007/0220_coolpix_01.htm

Press Published by MediaBrain
Copyright 2005~2007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All rights reserved.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6/08/09 19:37


일본의 니콘은 디지털 일안레플렉스(DSLR) 카메라의 라인업에 'D80'을 추가하게 되었다고 8월 9일 발표. 2004년 3월부터 판매된 'D70s'의 후속 모델로 예상 판매가격은 약 12만엔, 9월 1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될 D80은 새롭게 개발된 1020만 유효 화소 CCD와 화상 처리 엔진 등을 추가해 촬영 성능을 높이면서, 바디의 경량화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D50'과 비교할때 폭이나 높이는 거의 같으며 중량은 약 45g 무거운 정도. 결국 현재까지 출시된 니콘 DSLR의 약점이라고 여겨진 소형화에서 일단계 진보하면서도 파지력을 높였다는 것이 포인트.

촬영 소자(CCD)는 1020만 유효 화소 CCD로 스펙으로는 상급 모델인 D200과 동일하나 촬상 소자 자체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CCD를 채용했다고 한다. 한편, 화상 처리 엔진도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그동안 니콘의 약점으로 여겨진 노이즈 부분에서의 개선을 추구했다. ISO 감도는 증감에 의해 최고 ISO3200까지 설정 가능.

새롭게 추가된 신기능으로는 자동 영역 AF모드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파인더에 투영된 피사체 가운데 메인이 되는 피사체를 자동 인식하여 촛점을 맞춰주는 기능. 바디의 인터페이스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델과 비교해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Enter 버튼을 OK버튼으로 바꾼 정도. 또한 화상 재생 시 확대/축소 기능이 편리해졌다고 한다. 액정 모니터(LCD)는 2.5인치 23만 화소로 좌우 약 170도의 광시야각 타입을 채용했다. 

메뉴에서는 마이 메뉴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것은 모든 메뉴의 각 항목을 사용자에 따라 표시할 것인가 표시하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 자주 설정을 바꾸지 않는 항목을 메뉴 화면으로부터 배제하면 메뉴 조작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추가된 기능.

화상의 가공 처리 기능을 메뉴 내에 추가한 것도 특징. 역광을 밝게 보정하는 D-라이팅이나 흑백이나 세피아로의 변환 등이 D80 바디에서 조정 가능하다. 또한 그렇게 가공된 이미지는 원본과는 다른 파일명으로 저장되므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 

기록 미디어는 SD메모리 카드로 SDHC에도 대응한다. 배터리는 D200와 같은 리튬 이온 충전지(EN-EL3e)이지만 촬영 매수는 약 2700매로 크게 증가했다. 한편 니콘 D70 유저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세로 셔터를 위한 멀티 파워 배터리 팩 'MB-D80'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이 배터리 팩에서는 AAA 건전지도 이용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DX 18-135

VR 70-300

한편 렌즈 킷을 위해 이번에 전용 줌 렌즈인 'AF-S DX Zoom Nikkor ED 18-135mm F3. 5-5. 6 G(IF)'도 발표. 본 렌즈의 경우 단품 판매는 12월까지 기다려야 하며, 9월부터는 렌즈 킷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다. 단품의 소비자가격은 6만 1950엔. 

또한 손떨림 보정 기능(VR II)을 갖춘 망원 줌 렌즈 'AF-S VR Zoom Nikkor ED 70-300mm F4. 5-5. 6 G(IF)'도 출시. 이 렌즈는 필름 바디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판매는 10월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8만 1900엔.




[D80 종류 및 가격정보]

* D80 바디 / 12만엔 전후
* D80 AF-S DX 18-135G 렌즈 킷 / 16만엔 전후
* D80 AF-S DX 18-70G 렌즈 킷 / 15만엔 전후

[보도자료]
http://www.nikon.co.jp/main/jpn/whatsnew/2006/0809_d80_01.htm

Report Published by @슈답터001호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