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회사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해 들어갔더니
위와 같은 댓글이 붙어 있었다.
회사 블로그는 댓글을 승인제로 운영하기에 그나마 다행..
정말 댓글마저 영업의 일환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면 좀 심하다 싶다.
광고도 정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난 내 블로그에 이런 댓글을 허용하고 싶지는 않다.
같은 영업을 하더라도 좀 더 세련된 방법은 많을텐데..
더 미운 것은 마지막 엔딩에 죄송합니다.. 암호 어쩌구..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헐.. 당근 삭제는 내 마음이지 스팸댓글 단 사람 마음이 아니거든요.. ㅜ.ㅜ
'웹서비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플 2008년 iTunes Store 32.7% 성장 (0) | 2009/07/01 |
|---|---|
| MBC 스포츠뉴스가 정치일반 기사? (0) | 2009/06/26 |
| 이런 댓글 스팸 짜증난다.. (0) | 2009/06/24 |
| 네이버와 야후의 포털 한일전 그 승자는 누구? (4) | 2009/06/08 |
| 맥에서 불여우 3.5b4 업데이트 조심하세요! (2) | 2009/05/02 |
| 일본 문예가 협회, 구글 북서치에서 자료 삭제 요청 (0) | 2009/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