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7/09 17:31
2009년은 새로운 TV의 시대를 여는 원년이 되는 듯하다. 2012년 완전한 디지털 방송으로의 전환을 코앞에 두고 TV의 계속되는 진화는 소식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최근 TV업계의 화두는 LED가 아니었나 싶다. 기존 LCD TV는 액정 소자를 이용했지만, LED 방식을 채용한 LCD TV는 기존에 사용하던 냉음극형광등을 대체하여 LED 광원을 이용했다. 그러자 뜻밖에 여러 가지 장점이 나타났다. 화질도 좋아지고, TV가 얇아지게 된 것. 물론 가격은 아직 우울하다. 삼성전자의 파브(PAVV)가 처음 이 시장에 나왔을 때 일본 친구도 바짝 긴장할 정도였다. LED TV라고 처음 커뮤니케이션을 하자 발끈해서 LED 소자를 쓴 LCD TV라고 일본 언론을 통해 지적질을 하기도 했을 정도.

XCANVAS Full LED 제품 사진(출처:LG전자 보도자료)

그러나 최근 LG전자가 Full LED라는 PAVV와는 다른 방식의 LED LCD TV를 내놓으면서 장기집권을 해오던 일본의 주요 TV 브랜드를 KO 시켜버리고 말았다. 삼성전자나 LG전자 모두 TV에 있어서는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와 있는 국가대표 브랜드이다. 최근의 TV가 화질과 두께 경쟁이라고는 하지만 소비자 관점에서 또 다른 측면을 보게 된다. 바로 선을 최소화시킨 TV. 이 독특한 트렌드도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 엑스캔버스의 Full LED 모델에는 선 없는 TV가 적용된 모델이 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에 키보드와 마우스가 모두 블루투스를 이용해 무선으로 연결된다. 유선으로 연결하던 때에 비하면 그야말로 편하기 그지없다. TV도 마찬가지. 게임기와 홈씨어터, 케이블 셋톱박스는 거의 기본 이렇게 줄잡아 세, 네 개의 주변기기가 연결된다. 인테리어를 고려해 벽걸이 TV로 고정하게 되면 각종 연결선이 벽을 타고 줄줄 흘러내린다. 결국, 좋은 TV 사서 벽에 걸고 바로 좌절하는 슬픈 현실..ㅜ.ㅜ


TV와 주변기기를 무선으로 연결시켜주는 미디어박스

이런 문제를 해결해준 것이 바로 엑스캔버스 TV를 위해 개발된 무선 데이터 송수신 장치 <미디어박스>이다. TV에 연결하는 다양한 기기를 이 미디어박스에 연결하면 와이어리스(Wireless) 기능이 있는 LH80 혹은 LH93 모델에서는 무선으로 각 기기를 즐길 수 있는 것.  예전에도 이 기술이 없지 않았지만 유선보다 데이터 전송량과 속도가 떨어져 고화질 데이터를 전송하기 어려웠는데 이번에 LG전자가 내놓은 방식은 세계 최초로 무압축, 무손실 전송방식이라고 한다.

선 없는 TV를 만들어주는 핵심인 <미디어박스>에는 HDMI와 컴포넌트, 컴포지트 및 USB 포트도 지원한다. 아직은 네트워크나 전원까지는 해결하지 못했지만 인테리어와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는 LED만큼이나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조만간 본 기능에 대한 집중 탐구를 해볼 생각입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홈엔터테인먼트 / TV와 홈씨어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7/03/06 20: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하드 디스크 전문업체인 시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올 여름 경에 무선을 지원하는 하드디스크(HDD)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3월 5일 발표.

발표한 하드 디스크는 용량이 10~60GB로 Bluetooth나 IEEE802. 11 b/g를 이용 무선 접속을 지원하는 한편 USB2.0으로 유선 접속도 지원하는 기능을 가진다. 명함 정도의 크기로 음악 파일, 동영상, 사진 등의 파일을 저장하고 PC나 휴대전화, 네비게이션 등에 연결해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한다.

USB 단자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배터리는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가격은 약 200 달러 전후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일단 작고 무선을 지원함에 따라 휴대전화 혹은 차량에 장착하는 네비게이션 등에 별도의 하드웨어적인 조작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 일단 시게이트의 경우 이 제품을 자체 상표로 판매하지는 않을 예정이며 각 단말기 혹은 통신업체들에게 OEM 공급을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근 미래에는 휴대전화를 통해 음악이나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 즐기는 데이터 통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해 그 시장에 최적화된 저장 매체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Press Published by MediaBrain
Copyright 2005~2007 Contents Production MediaBrain, All rights reserved.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6/08/08 12:27

일본의 온쿄는 2.4 GHz 대역 디지털 무선 방식을 채용한 무선 헤드폰 'MHP-A1' 2006년 9월 22일부터 발매한다고 발표. 전문 오디오에서의 활용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기존의 무선 헤드폰인 'MHP-AV1'를 기반으로 했으며 5.1ch 환경 기능은 생략되었다. 판매가격은 2만 5200엔이 될 예정. 

more..

Report Published by @슈답터001호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6/08/01 10:39


일본의 PC 주변기기 관련 제조업체인 프린스톤 테크놀로지는 31일 iPod에 저장해놓은 영상을 UHF TV 전파로 전송하는 비디오 송신기(Transmitter)를 8월 중순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iPod에 담겨 있는 영상 데이터를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에서 즐기거나 흔히 식탁이나 욕실 등에 두는 휴대용 TV로 영상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일본에서의 실제 판매가격은 약 8천엔 전후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제품명은 'PCK-UAV'. 영상/음성 단자를 통해 입력된 데이터를 45, 48, 50, 53 채널의 UHF 대역 아날로그 전파로 변환하여 전송할 수 있다. 전파 도달 범위는 기기 반경 약 3미터 정도로 가까운 거리의 실내나 자동차 안에서의 디스플레이로의 영상 전송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iPod 뿐만이 아니라 DVD 플레이어나 게임기 등 RCA 출력 단자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면 어떤 기기에서도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출시될 제품에는 iPod용 접속 코드와 차량 내 시가 소켓용 전원 케이블이 포함된다. 프린스톤에서는 월간 1000대 정도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린스톤 제품정보]
http://www.princeton.co.jp/product/digitalaudio/pckuav.html

Report Published by @슈답터001호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