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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15 맥에서 Flickr로 사진보내기 (4)
  2. 2009/05/08 [맥(Mac)] iPhoto vs. Picasa 사진 관리 툴 결과물 비교
2009/07/15 01:20
최근 Flickr에 사진을 자주 업데이트하게 되었다.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스토리가 빈약한 사진도 한 장 한 장 모으는 맛이 남다르다. 예전에는 웹에서 Flickr에 접속해 업데이트 하는 방식을 이용하다가 최근에는 맥의 사진 프로그램인 아이포토 09(iPhoto 09)에서 바로 업데이트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잘 몰라서 그런 것인지 세트로 구분한 사진 카테고리가 아이포토와 동기화 되면서 세트 하나만 달랑 표시되어 어쩔 수 없이 세트에 올리고 나중에 구분을 다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용하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봤다. 결국 새로운 방법은 Flickr가 제공하는 별도의 업로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다행스럽게도 맥용 프로그램이 있어 설치 후 사용해봤다. 그런데 이게 뜻밖에 매력 있다.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사진을 던져주면 몇 장이라도 한꺼번에 처리할 수가 있어 편하다. 더구나 아이포토와는 달리 사진마다 제목과 설명을 모두 설정할 수 있고 그것이 그대로 Flickr에 반영되니 신기하기도 하다.

맥용 Flickr 업로드 전용 프로그램

좌측에 사진을 던져 넣고, 오른편에 사진관련 정보를 입력한다.

사진 업로드를 실행하면 업로드 막대가 나타나 %로 알려준다.

완료가 되면 Flickr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다.

맥을 사용한지 이제 2년을 넘겨 3년 차로 접어들었다. 점점 윈도 XP를 사용하는 시간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그래도 예전에는 컴퓨터 작업의 30% 정도는 어쩔 수 없이 윈도 XP를 사용했었다. 패러랠즈를 통해 윈도를 동시에 띄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윈도를 띄우는 일이 거의 없다. 은행업무 혹은 쇼핑할 때만 사무실 공용 PC를 이용하니 이제 맥은 온전히 맥으로 존재하게 되었다. ^^

Flickr 업로더 소식 전한다는 것이 은근 맥 추종자의 맥 찬양이 된 듯하다. ^^ 그래도 맥이 좋은 것은 어쩔 수가 없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5/08 09:38
맥에서 이용 가능한 사진 관리 툴 중 가볍고 실용적이면서 저렴한 것은 iPhoto와 Picasa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그동안 맥으로 업무와 개임용 시스템을 스위칭하면서 사진 이미지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온 히스토리를 고백(?) 했지만, 비용이라는 측면도 무시 못하죠. 구글의 피카사(Picasa)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정말 착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죠. iPhoto의 경우 초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도 있지만 가능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준 iLife 09를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두 프로그램에서 관리된 이미지를 실제로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원버튼으로 이미지에 효과를 주는 기본 기능이 있어 그것을 한번 먹여주고, 샤프니스를 추가로 더 넣어주었습니다. 피카사는 비교적 모든 기능이 자동화되어 있어 디테일하거나 세밀한 조절은 불가능했구요. 아이포토는 포토샵 프로그램처럼 그래프를 보면서 디테일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보기에도 아이포토에서의 결과물이 훨신 좋아보입니다.


유료 프로그램이니 무료 프로그램인 구글의 피카사와 비교하는게 무리는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고 애용하던 두 프로그램 사이에서 이제는 충분히 하나를 선택할 정도로 마음을 정할 수 있어서 다행이기도 하네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