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원격 의료 부분도 발전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령화 사회가 진전되면 재택 환자를 위한 24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같은 원격 건강관리 시스템은 최소한의 비용 투자로 많은 환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스템에서 핵심은 역시 기술. 이번에 인텔과 GE의 헬스케어 기술 제휴는 그래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왜냐하면, 두 회사의 기술이 결합한 제품이 곧 세계적인 표준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인텔의 헬스 가이드, 원격 의료 관리 시스템
인텔 헬스 가이드 시스템의 병원쪽 관리 화면
두 회사의 예측으로는 원격 의료 관련 시장은 올해 30억 달러, 2012년에 77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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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사들도 IT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시대로 접어든거 같아요...
2009/04/05 00:50인텔이 의료치료를 위한 칩이나 마이크로 로봇을 만들고....
GE는 이를 응용하는 서비스를 만들것 같은데요....
with okgosu (-..-)a
혹시 의료기술사라는게 생기지 않을까요? ^^
2009/04/07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