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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니에서 3월 13일에 출시하는 개인용 내비게이션 NV-U35. 자전거에 특화되어 있고 강력한 GPS 기능을 제공하기에 속도와 거리, 경과 시간, 소비 열량 등의 주행 정보를 보여주고 기록해준다고 합니다. 주행 중에는 절전을 위해 음성 안내만 이용할 수도 있으며 이렇게 사용하면 충전 없이 11시간을 연속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비게이션의 핵심이라고 하는 지도는 8GB의 내장 메모리에 탑재되며 일본 전국 1,355개 지역의 시가지 상세지도가 표시됩니다. 자동차는 큰 도로를 중심으로 하지만 자전거 내비게이션은 자전거 도로나 자전거가 달리기 좋은 도로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자전거 전용 주차장, 자전거 샵, 산악자전거 코스 등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지원합니다. 여행 다닐 때도 자신의 여정을 그대로 기록할 수 있어 여행기를 쓸 때 무척 유용할 듯합니다.


소니의 자전거 특화 개인용 내비게이션 MV-U35

시부야 109번지를 나타내고 있는 지도

자전거로 주행하는 화면

평균속도, 이동거리, 최적속도 열량 소비량 등을 기록

내장되어 있는 나침판 기능

자전거 크래들을 이용해 설치한 화면

물방울, 즉 비오는 수준에서는 괜찮은 방적 효과

자전거뿐만 아니라 용도에 따라서는 자동차나 도보를 이용할 때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며, 자전거에 설치할 때는 전용 자전거 크래들을 구입 해야합니다. 가격은 내비게이션이 37,000엔, 자전거 크래들이 5,000엔 수준.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은데 정말 서운하게도 맥을 사용하는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할 방법이 별도 없네요. ㅜ.ㅜ

<자전거 내비게이션 주요 스펙>
- 모니터 : TFT 액티브 매트릭스 3.5V형(QVGA) 터치 패널
- 화면 비율은 4:4, 해상도 320 x 240
- 스피커는 모노(1W), 헤드폰 출력 스테레오
- 메모리 : 내장 플래시 메모리 8기가, 메모리 스틱 슬롯 있음
- 지도는 일본 전국지도 (국내 지도는 당근 없음.)
- 전원 : DC 5V
- 비디오 재생 포맷 : AVC(mp4, m4v), MPEG4, WMV
- 음악 재생 포맷 : MP3, OMA, ATRAC, WMA, WAV, M4a, 3gp
- 이미지 재생 포맷 : JPEG
- 배터리 사용 시간 : 최소 4시간 ~ 최대 11시간
- 비오는 정도는 주행 가능한 방적 기능 (방수 기능은 아님)  

소니 NAV-U 벨류 체험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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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티플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 자전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은 정말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 할 것 같은데요? 저는 비록 자전거를 타지는 않습니다만 이상하게 갖고 싶다는 마음이..-ㅅ-;; ㅋㅋ
    우리나라에도 도입된다면 좋을텐데요..ㅋ

    2010/02/27 20:00
    • BlogIcon 슈답터/ 짠이아빠  수정/삭제

      국내도 전용 제품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디자인은 역시 소니가 대중적인 듯.. ㅋㅋ (그만큼 조금 밋밋하지만, 역시 대부분을 만족시킬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3/01 01:09
  2. BlogIcon 묵?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엔 아직 맞지 않는 제품이 될수도 있겠어요.
    일본에 비해 자전거에 관련된 인프라(전용도로,주차시설등)가 워낙 열악하니까요..;;

    2010/03/08 20:52

나이가 들어 다시 자전거를 타게 된지 벌써 두 해를 보냈습니다. 그 사이 저를 거쳐 간 자전거는 정확히 두 대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자전거는 아메리칸 이글의 보급형 MTB로 16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당시 근 20년 만에 자전거를 타면서 무려 30킬로를 끌고 왔던 고생담은 제 개인 블로그에 '오늘 드디어 시작합니다.'라는 글 속에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후 자전거로 본격적인 출퇴근을 시작하게 되었고 불과 3달 만에 자전거를 업그레이드 하는 사태를 맞았습니다.

흔히 MTB 보급형 다음으로 데오레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데오레 자전거인 ‘아메리칸 이글 밀라노’를 타게 되었죠. 처음 이 녀석을 타는 순간 얼마나 잘나가던지.^^ 진짜 자전거가 잘나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자전거. 자전거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참 고마운 녀석이었습니다. 이 친구와 무려 1년 이상을 함께 했죠. ^^ 그리고 3년차로 넘어가는 올 가을에 바람이 났습니다. 사실 계획은 올 겨울을 넘기고 내년 봄에나 새로운 자전거를 입양할 계획이었는데 뒷바퀴 밸런스 손보러간 가게에 제가 호시탐탐 노리던 다혼의 험머헤드7.0이 저를 보고 미소 짓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보는 순간 무슨 마법에 걸린 것처럼 구두계약을 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하지만 물은 엎질러졌죠. 함께 갔던 후배도 놀랄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저도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견물생심? 보는 순간, 어쩔 수가 없이 확 끌려버리더군요. ㅜ.ㅜ 한번 타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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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애마 다혼 험머헤드 세븐이

하지만, 이제 일을 벌였으니 수습을 해야겠죠. 지난 화요일 입양했습니다. 졸지에 당분간 밀라노를 처분하기 전까지는 잔차를 두 대나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

단신에게는 최고의 선택 미니벨로 로드 타입

우리나라에 자전거 붐이 일면서 웃지 못 할 일 중 하나는 천편일률적으로 길에서 MTB를 탄다는 것입니다. 저도 어느덧 그 MTB를 타버리게 되었지만 솔직히 타면서 드는 생각은 왜? 이 좋은 길에서 산에서나 타는MTB를 타야할까? 물론 편하긴 하죠. MTB에 앉으면 세상을 내려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충격도 흡수해주는 샷이 있어서 굴곡이 심한 길에서는 비교적 편하게 전진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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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바퀴에 있는 일종의 충격완화 장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뒤바퀴입니다. ^^

그런데 작년부터인가 자전거 인구가 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서서히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MTB 의 퇴조와 로드, 미니 바이크(미니벨로)의 등장이었죠. 로드는 우리가 말하는 흔히 사이클이라는 자전거를 의미합니다. 바퀴가 얇고 프레임도 아주 강하지만 얇게 만들어져 일단 가볍습니다. 그러기에 MTB에 비해 정말 잘 달리죠. 이런 자전거는 바퀴도 무척 얇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도로만을 달릴 수 있습니다. 보통 자전거 출퇴근이 험하지 않은 길이라면 이러한 로드 자전거도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편이 되기도 하죠. ^^


하지만 젊은이들에게는 최근 미니 바이크라는 작은 자전거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접는 자전거로 시작된 이 미니 바이크는 아주 작게 접히기 때문에 이동 중 교통편에 싣고 다닐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접는 방식도 천차만별이고 그 성능도 천차만별이죠. 대부분은 아주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다른 종류의 자전거도 고가들이 많지만.. ^^ 미니 바이크도 좋은 놈들은 가히 이삼백은 훌쩍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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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색깔도 이리 아름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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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혼에서는 각종 자전거를 각종 가격대로 출시하더군요.

전 미니 바이크에 호감이 있었습니다. 일단 170이라는 단신이 큰 자전거에 비교적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늘 관심 있게 보던 중 눈에 들어온 브랜드가 바로 '다혼(DAHON)'이었습니다. 다혼이라는 메이커는 미니 바이크에서부터 일반 자전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미니 바이크 스타일의 로드 자전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름도 중후한 '험머헤드 세븐 포인트 지로(HammerHead 7.0)'. 무게는 9.8Kg, 프레임은 M타입과 L타입이 있는데 M타입의 경우 157-179 정도의 신장이 L타입은 170-188센티미터가 되시는 분들이 타시면 가장 예쁠 것 같습니다. 미니 바이크의 경우 너무 신장이 크신 분들이 타면 보기 좀 민망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


로드 자전거를 축소해놓은 느낌

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며칠 해봤습니다. 자전거야 엔진(몸 상태)에 비해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엔진이 좋다면 자전거가 그리 중요하지는 않죠. 하지만 저 같이 엔진이 좀 부실한 사람에게 자전거의 선택이 참 중요하다고 느낄 정도로 아주 잘나갑니다. 마치 선수들이 타는 자전거를 살짝 축소해 놓은 느낌이 강합니다.

예전의 MTB와는 다르게 충격이 그대로 몸에 다가옵니다. 충격완화 장치가 있지만 크게 도움은 안 되더군요. 그리고 바퀴가 로드처럼 얇기에 바닥의 느낌이 손에 착하고 감기며 그대로 전달됩니다. 아마 이게 로드의 맛이겠다 싶더군요. 세븐이(제 애마의 애칭입니다.. ^^)를 처음 타는 순간 티티바(TT Bar)라고 불리는 핸들에 익숙치가 않아서 혼났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도 아직 적응기간이라고 봐야할 듯합니다. 보통 MTB는 일자 바를 많이 사용하죠. 그리고 로드 바이크는 둥그렇게 감기는 핸들인데 이 녀석은 하여간 좀 이상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브레이크 레버와 기아 레버가 함께 작동하도록 되어 있죠. 브레이크 레버를 보통처럼 손으로 쥐게 되면 브레이크가 작용하고 안으로 밀면 기어가 들어가고 브레이크 레버 안에 있는 작은 레버를 누르면 기어가 풀리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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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마개도 투명..아..간지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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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도 이게 참 촥촥 감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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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무나 새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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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 한번 다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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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바로 티티바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달리는데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저절로 빨라지게 되면 몸이 낮아지면서 TT바를 손에 감아쥐게 되더군요. 그래서 얼핏 보면 일반 경주용 자전거인 로드를 타는 것 같은 느낌을 확실히 줍니다. ^^ 예전 자전거의 무게도 그리 무거운 편은 아니었는데 세븐이는 한손으로 가뿐히 들고 뛸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MTB는 한손으로 다루기 힘들었지만 세븐이는 한손으로 가뿐하게 들고 옮기고 다룰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부담 그러나 그 만큼의 성능

솔직히 가격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원래 이 자전거의 판매가는 국내의 경우 140만원입니다. 일본에서는 약 12만 엔 정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 오프라인 샵에서는 140만원 정가를 다 받는 경우는 없죠. 20% 할인은 당근이고, 단골인 경우에는 현금 조건으로 30%까지도 해주더군요. 물론 더 받을 수도 있겠죠. 30%를 할인해줘도 남는다니 가격 체계가 너무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속도계와 후미등, 전조등을 다 포함 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백만 원에서 2만원 모자란 가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만큼의 성능은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븐이를 타는 주인의 문제겠죠.

올 겨울도 추울지는 모르겠지만 늘 추우면 자전거를 쉬었습니다. 덕분에 겨울이 되면 다시 살이 오르는 부작용으로 봄이 부담스러워졌죠. 하지만 올해는 겨울에도 열심히 자전거를 타기로 결심했습니다. 내 몸도 돌보고 환경에 이바지하는 자전거의 어떤 방식이든 제가 즐길 수 있게 해준 자전거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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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달려... ^^

모든 사진은 Nikon D200, Tokina 12-24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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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예쁘군요 ㅡ.ㅡ
    궁금한건, 미니벨로가 가속력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건 어떤가요?
    자전거가 작아서(?) 제대로 달릴수나 있나? 하는 생각이 늘 들었거든요.
    우담엄마 운동하게 자전거나 한대 사줄까? 하다가.. MTB는 여자들 타기에 좀 그래서.. 미니벨로가 어떨까 생각했었거든요^^

    2007/10/27 09:34
    •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제가 나설 건 아니지만 ^^ 미니벨로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순간 가속력이 더 뛰어납니다. 바퀴가 작아 엠티비에 비해 심리적인(!) 안정성도 더 좋구요. 그리고 미니벨로도 천차만별인데 우담엄마님이 타실 거면 엠티비 보다는 미니벨로 적극 추천합니다. 짠이아빠님이 사신 다혼 모델 중에 여자분들이 타시면 좋은 미니벨로 모델이 가격 대 별로 다양하게 있거든요. ^^

      2007/10/27 10:4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맞습니다.. 맞고요.. ^^
      다혼도 그렇지만 베네통 등 최근 국내에 미니 바이크가 정말 다양하게 수입되고 있습니다. 골라골라... ^^

      2007/10/27 12:56
    •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아참, 그냥 샤방 샤방 타시기에는 스트라이다가 캡이라는~ ㅋㅋㅋ

      2007/10/27 22:59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맞다.. 스트라이다... ^^ 강추합니다.. ^^ 근데 가격이..좀 ..ㅜ.ㅜ 아.. 중고도 있는데.. 요즘 중고 시세가 ?

      2007/10/28 09:24
    •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하, 요 블로그는 앞으로 멀리해야겠습니다 ㅡ.ㅡ

      2007/10/28 15:21
  2.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물 날 정도로 예뻐요~ 한 번 타봤는데 달리는 느낌도 좋고~ 아, 나도 지르고파~ ㅋㅋ 그리고 맨 마지막 사진 캡션, '오빠 달려'라뉘? '아빠 달려'겠쥐~ 캬캬...

    2007/10/27 10:4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너의 죄를 사하노라... 사무실은 안나오고 뭐하냐... 나오면 올림픽공원에 출사나 가려고 했더만.. 쩝...

      2007/10/27 12:55
    •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모처럼 손에 잡은 책이 영 안 떨어지길래... 그거 다 읽어버리느라 못 나갔죠~ 이래서 시리즈 물은 함부로 손대면 안된당께~ ㅋㅋㅋ

      2007/10/27 2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자전거 메이커인 브리지스톤 사이클은 자전거 주행시 다양한 충격으로부터 동승한 유아를 지키는 '슈퍼 엔젤 시트'를 탑재한 자전거 'Angelino(안제리노)'의 2007년 모델을 선 보였다. 판매는 3월 10일부터 예정되어 있으며 동승할 아이의 나이에 따라 3가지 모델을 차별화해 선보인다. 가격은 5만 4800엔 ~ 11만 6800엔까지 다양하게 라인업 된다.

Angelino는 유아시트를 핸들 축상에 배치해 최소의 충격과 안정성을 높인 유아 동승형 자전거로 지난 2005년 3월부터 선을 보인 모델. 2007년 신제품은 획기적인 업그레이드라기보다 부분적인 보완이 가해졌다고 한다. 빛의 량에 따라 자동 점등되는 라이트와 신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배려한 'New 논슬립 페달' 등을 탑재했다고 한다.

슈퍼 엔젤 시트는 머리 부분까지 커버가 가능할 정도이며 패드 또한 최적화 시킨 고급 유아 시트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넘어지지 않도록 폭이 넓은 스탠드와 손으로 가볍게 조작할 수 있는 핸들 락을 통해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

프레임 칼라는 총 6색이 출시되며 가격은 변속기 없는 모델이 5만 4800엔, 3단 변속이 5만 9800엔이며 전기 모터 부착형인 'Angelino Assista(안제리노아시스타)'가 11만 6800엔.

[홈페이지] http://www.angelino.jp/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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