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방송에서 원터치 캔을 열 때 조심하지 않으면 손을 베거나 심하면 신경 손상으로 손가락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순간 며칠 전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제조업체는 캔에 주의하라고 표기하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지만, 그것 자체가 법적인 면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떠나 스스로 다치지 않는 게 더욱 중요하겠죠.
실제로 원터치 캔을 열어보면 날카롭기가 대단하죠. TV에서 실험하는데 칼처럼 사용할 정도더군요. 캔을 열 때 캔의 상단보다는 아래쪽을 잡고 따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처법이랍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제가 애식(?)하는 스팸을 열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죠. 지렛대 역할을 하는 고리가 똑하고 부러졌습니다. 대략 난감. 큰 캔은 캔 따는 기계를 돌려서 딸 수 있지만, 스팸은 처리가 좀 곤란하더군요.
물론, 판매처에서 교환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여분이 없었다면 좀 황당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여간, 캔은 주로 주부보다는 우리 남자들 몫이니 모두 조심해서 오픈 업! 합시다. 그리고 절대 아이에게 시키면 꼭 옆에서 봐주셔야 합니다. ^^
실제로 원터치 캔을 열어보면 날카롭기가 대단하죠. TV에서 실험하는데 칼처럼 사용할 정도더군요. 캔을 열 때 캔의 상단보다는 아래쪽을 잡고 따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처법이랍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제가 애식(?)하는 스팸을 열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죠. 지렛대 역할을 하는 고리가 똑하고 부러졌습니다. 대략 난감. 큰 캔은 캔 따는 기계를 돌려서 딸 수 있지만, 스팸은 처리가 좀 곤란하더군요.
대략 난감. 캔의 고리가 망가져버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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