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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09:47
DSLR을 오래 사용 하다 보면 그 무게감 때문에 들고 다니기 난감해질때가 많다. 비즈니스 미팅하러 다닐 때나 가벼운 모임에 나갈 때 혹은 식사하러 갈 때도 그러다 보면 보통 서브라고 불리는 똑딱이에 대한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다. 한때, 파나소닉의 LX2가 좋은 서브 구실을 했다. 아들에게 넘겨준 이후에는 폰카가 서브 역할을 했고, 이제는 DSLR을 잡기가 조금 겁이 날 정도. 보는 사람도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업무가 아니면 참 부담스럽다. 요즘 유행하는 마이크로포서드는 이미 구입 예정인 모델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DSLR과 서브 사이에서 고민하는 수많은 카메라 애호들의 타협점이 아닐까 싶다. 난 일단 가벼움을 선택.. ㅋㅋ 


그러나 아주 옛날부터 로망처럼 곁눈질하던 서브가 있었으니 시그마의 DP 시리즈가 바로 그것. 이유는 간단하다. 서브 카메라에서 최초였던 것 같은데 DSLR용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기 때문. 원래 시그마는 서드파티 렌즈 전문업체로 이미지가 굳어져 있어 카메라 자체에 대한 이미지는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DP 시리즈로 찍은 여행 사진이나 고수의 사진이 올라오는 것을 볼 때면 늘 한숨을 쉬면서 소유욕이 팍팍 치솟게 되는데 3월 말에 DP2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DP2s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순간 흔들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그만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보고 말았다. 

1,400만 화소, 약점으로 지적되던 AF 기능의 개선, 카메라 후면 디자인 개선, 배터리를 배려한 자동 전원 차단 기능 신설 등등 또 찍어놓은 샘플 사진을 보니 마음이 살랑살랑.. ^^ 가격은 일본에서 약 7만 엔대 인 듯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10/02/21 21:47
아바타를 보면서 또 최근 등장하는 3D TV 소식을 들으면서 도대체 3D 입체 영상은 어떻게 제작될까? 기존 방식과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3D 관련 콘텐츠 제작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기에 이런저런 공부를 극강으로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프로세스가 많이 모자라서 공부는 후배에게 물려주고 전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ㅜ.ㅜ) 보통 3D 입체 영상은 제작부터 3D 입체 영상을 찍는 방법과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후반 작업을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방송은 이제 3D 생방송을 시험 방송할 정도가 되었죠.

지금까지 3D 입체 영상을 찍기 위해서는 특수한 카메라를 준비해야했습니다. 사람의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보게 될 별도의 영상을 하나의 피사체 움직임에 대응해 특수한 유리판을 사이에 두고 동시 촬영했습니다. 더구나 그 시각차이를 보정 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영상은 다시 컴퓨터로 들어가 보정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저장되는 아주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했고, 당연히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면 아주 번잡하고 어려운 작업이 됩니다.

가격이 무려 2천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Full HD 3D 카메라

그런데 최근 파나소닉에서 Full HD 3D 카메라를 내놓았는데 좌우렌즈 일체형으로 아주 컴팩트하게 나왔습니다. 프로용으로는 세계 최초의 일체형 이안식 3D 캠코더인 셈이죠. 더구나 영상을 파일 형태도 녹화하기에 카메라, 카메라 헤드와 메모리가 통합된 심플한 구조입니다. 카메라가 작아지니 앞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겠죠. 특히 3D 입체 다큐멘터리 등에 최적의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록 메모리가 SDHC, SD카드 방식이어서 보관과 이동 시에도 유리하겠죠.

앞으로 3D 입체 영상은 다양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생각보다 상업적으로 활용할만한 부분이 많더군요. 실제로 3D 작업이라는 것이 기존 2D 영상을 3D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직접 3D로 촬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직 풀리지 않는 문제는 3D로 촬영하면 최종 산출물을 2D로도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한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네요. 아.. 나이 먹고 공부는 힘드네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9/27 23:22
9월 25일 일본의 빅터가 앙증맞은 HD급 동영상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여 ‘픽시오(PICSIO GC-FM1)’. 소비자 가격은 대략 2만엔 전후라고 하는데, 예전 같으면 정말 착한 가격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은 ㅜ.ㅜ 환율 때문에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못하지만... 그런데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사이즈와 무게에 색상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블루, 블랙, 퍼플인데 모두 비교적 매력적인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픽시오는 인터넷을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는 커뮤니케이션 지향적 네티즌을 타겟으로 했습니다. 무게가 95그램으로 환상적이며 1080P 모드에서 1440 x 1080(30fps), 720P 모드에서는 1280 x 720(60fps)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합니다. 영상은 MPEG-4/H.264 포맷이며 MOV 파일로 기록되기에 맥 사용자에게는 금상첨화. 자체 메모리는 없으며 SD 혹은 SDHC를 지원합니다. 사진 촬영도 가능한데 사진은 800메가급 정지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광학 줌은 없으며 디지털 줌이 4배까지 지원.

버튼 조작만으로 녹화와 재생을 쉽게할 수 있도록 메뉴를 단순화시켰다고 합니다. PC에 접속시켜 곧바로 YouTube에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데 안타깝게 윈도 XP/Vista만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2인치라는 액정의 크기가 아쉽지만 크기에 비한다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HDMI 출력 단자가 있어 TV와도 링크할 수 있고, 내장 전원은 약 48분 정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작은 휴대전화기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9/21 19:28
아름다운 여인을 보면 바로 얼음 땡이 됩니다. 라이카 X1을 보는 순간이 바로 그랬습니다. 이제는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여인들이 주변에서 어슬렁거리지 않으니 그런 일은 없지만, 대신 라이카 X1이 내 마음을 사로잡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마치 운명의 여인을 만난 느낌. 라이카(Leica)는 단순한 카메라 브랜드가 아닙니다. 붉은색의 라이카는 카메라의 역사와 사진의 역사를 대변하고 더 나아가 인류의 역사를 기록해온 브랜드 이상의 브랜드이기 때문이죠.

디지털과는 영 인연이 없던 라이카. 21세기에도 필름 카메라 바디를 고집스럽게 추구하던 라이카가 독자적인 디지털 카메라를 내놓것은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의 젊은 세대는 라이카를 잘 모르죠. 극단적으로는 파나소닉의 브랜드로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ㅜ.ㅜ (파나소닉 디카에 라이카의 광학 기술과 렌즈가 제공되고 있기에 이런 오해가 생길 수도 있겠더군요.)

그런 라이카가 2010년 1월, 사고를 칩니다. DSLR 카메라에 들어가는 APS-CCMOS 센서를 탑재한 준프로를 위한 디지털 카메라를 출시합니다.  손가락으로 들고 다니는 컴팩트 디카라와 어깨에 둘러메는 DSLR 사이에 포지셔닝 되겠지만, 어설픈 DSLR 보다 훨씬 비싸더군요. 현재 아마존에 올라온 할인 전 가격이 2,200달러입니다. 여기에 액세서리인 뷰파인더(350달러)와 핸드그립(160달러) 그리고 케이스와 스트랩이라는 풀 팩키지를 갖춘다면 얼추 3,000달러가 됩니다.



더구나 라이카 최고의 렌즈군이라고 하는 Elmarit 24mm f/2.8 렌즈가 들어가니 사실 이 가격이 아깝지가 않죠. 라이카 바디의 완성도와 예술에 가까운 광학 기술의 조합은 저렴한 첨단 카메라가 무한대결을 펼치는 난장마켓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산 정상에서 그 난장마켓을 내려다보는 라이카만의 포스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죠.(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적다는 게 문제지만..ㅜ.ㅜ)

풍경과 스냅에는 라이카 X1 이상의 카메라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1,220만 화소, ISO3200까지 지원하고, 다른 카메라 기능도 일반 DSLR과 견줄 만큼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더구나 찍어내는 이미지는 서브 디카 수준은 분명히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진은 라이카만의 감성과 디테일로 다른 서브 카메라와는 비교할 수 없는 또한 웬만한 DSLR보다도 더 좋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내년 1월이 무척 기다려지는군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5/09 23:23
캐논이 니콘에 밀려가던 DSLR 시장에서 비장의 무기를 내놓은 것이 지난해 말.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시대에는 도저히 생각도 못할 풀 모델 체인지 간격이 정말 빨라져 도대체 언제 카메라를 사야할지, 어떤 기종을 사야 할지 일반인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최근 출시되는 DSLR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 그것과 더불어 화소 수가 올라가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덕분에 화질은 점점 좋아지고 뷰파인더는 더 넓어졌다. 신제품의 출시 경쟁에서 단연 돋보인 제품은 캐논의 5D Mark II. 

니콘이 보급형 DSLR 시장에서 몇 년간의 열세를 만회하며 시장을 장악했다. 덕분에 캐논은 고향인 일본 시장에서 니콘에게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내놓았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니콘은 D3를 내세워 캐논을 압도했다. 하지만, 캐논이 어디 그냥 캐논인가? 벼르고 별러 내놓은 것이 5D Mark II 루머와 관심 속에 세상의 빛을 봤건만, 초반에는 물량이 부족했고 나중에는 환율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가격을 올라버려 지금은 인기가 한 풀 꺾인 상태. 필자도 생각은 간절했지만, 그냥 구입하기에는 좀 애매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드디어 기회가 온 것. 


일 때문에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 4일을 렌탈했다. 16-35 렌즈를 포함하니 가격이 24만원. 캐논은 처음 만져보는 것이어서 살짝 흥분이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크지 않다. 니콘 D200 정도의 크기인데 오히려 무게는 덜 나가는 느낌이다. 최신 기종을 만져볼 기회는 지인의 카메라 혹은 매장에 가서 가능한데, 둘 다 제대로 이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제대로 만져보려면 며칠 동안 직접 이용해보는게 최고. 두말할 필요도 없이 렌탈을 하니 속은 편하다. 렌탈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몇 군데가 나온다. 주로 강남역 근처에 있던 곳을 이용했는데 마침 그곳에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렌탈이 불가능. 

두 번째로 선택한 신사동 부근의 J4라는 곳에서 이 녀석과 처음 만나게 되었다. 24시간 일을 하신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 물론 DSLR만 있는 것이 아니라. 6밀리 촬영장비도 있고, 다른 곳에서는 잘 하지 않는 오토바이 배송도 가능하다. 비용도 강남역에 있던 곳보다 조금 저렴한 편. 이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담당하시던 여자분이 정말 친절하시다는 것. ^^ 다른 곳과 달리 직접 찾아가니 이런저런 액세서리와 케이블도 챙겨주시고, 든든한 가방에 넣어주신다. 처음에 방문하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하는데 그것을 제외하고는 저렴한 편이라서 앞으로는 자주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신사역 4번 출구로 가다 보면 무인발급기가 있다.) 

아쉽게도 며칠 동안만 사용하지만, 캐논은 처음이라서 기능을 100%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다. 16밀리 광각의 시원함과 시야율 98%의 넓은 뷰파인더, 넓고 선명한 LCD 화면은 짱이다. ^^ 사용하면서 느낀 여러 가지 내용은 부분별로 연재할 예정이다. 처음 사용해보는 캐논, 기계적 완성도는 니콘 D200보다 조금 못한 듯한데 그렇다고 아주 떨어지는 수준은 아닌 듯. 나름 조금 가벼운 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졌다. 렌즈는 24-70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16-35로만 찍어봐야한다는 게 아쉽다.(생각해보니 사무실 동료에게 55-200이 있다는 것이 불현듯 뇌리를 스친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8/10/26 09:56
저의 카메라 가방에는 두개의 카메라가 들어갑니다. 메인이 니콘 D200이고 서브가 루믹스 LX2입니다. 보통 가벼운 자리나 음식 같은 사진을 찍을 때는 LX2가 활약을 하고 업무적인 사진이나 풍경은 주로 D200을 사용하죠.

지난 베이징 출장에도 이 두 카메라를 가져갔었습니다. 모두 잘 사용했죠. 그리고 마지막 날 마지막 점심을 먹는 순간 가방에서 꺼낸 LX2. 액정이 쫙하고 나갔더군요. 어디에 부딪치거나 떨어뜨려야 가능한 수준의 상처인 듯한데... 귀국해 AS에 물어보니 액정 교환 가격이 12만원 정도하더군요. 에효... 이번 기회에 액정 갈고 줌 버튼 좀 고쳐야겠습니다.. ^^

아참.. LX2의 또 다른 활용은 간단 동영상을 찍을 때도 씁니다.. ^^ 아주 짱이죠.. ㅋㅋ

아.. 아프다.. 액정이 나갔어요...ㅜ.ㅜ


수리 완료했습니다. ^^
2008/11/15 - [컴팩트디카] - 루믹스 LX2 액정 수리 _ 강남센터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7/03/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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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산요(SANYO)가 자사 동영상 디지털 카메라 'Xacti'의 신규 모델을 4월말부터 판매한다고 지난 13일 발표.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블로그나 동영상 UCC 사이트 이용을 고려해 인터넷에 최적화된 동영상, 음성 파일 형식을 채용한 것이 최대 특징이라고 한다. 예상 판매가격은 5만엔 전후가 될 예정.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인 'DMX-CG65'는 새롭게 개발한 영상 처리 엔진인 '퓨어 포스 엔진III'를 탑재하여 동영상의 경우 MPEG-4 AVC/H.264을 음성의 경우 AAC를 지원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 표준에 최적화되었다.

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프로모션도 동시에 실시된다. 동영상 블로그나 공유 사이트 4개사와 제휴해 각 사의 서비스에 본 제품으로 만든 동영상을 즐기는 코너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업로드에서부터 다운로드 후 다른 재생기기에서의 재생 그리고 시청 제한 등 다양한 전용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4GB SD카드 사용 시 최고화질(640 x 480, 초당 30프레임 지원)로 약 2시간 45분 정도 촬영이 가능하다.

[보도자료] http://www.sanyo.co.jp/koho/hypertext4/0703news-j/0313-1.html
[제품 홈페이지] http://www.sanyo-dsc.com/products/lineup/dmx_cg65/

Press Published by Media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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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6/07/27 14:34

Copyright@http://www.pentax.co.jp

일본 펜탁스는 700만 유효화소 CCD를 탑재한 컴팩트 타입의 디지탈카메라 「옵티오 S7」을 8월 중순부터 판매한다고 발표. ISO1600까지 지원하여 촬영 시 안정적인 셔터 스피드 확보가 가능해 손떨림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월간 5만대 정도 생산 예정.

광학 3배 줌과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 추적해 핀트를 맞추는 등 컴팩트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했다는 평가이다. 풍경, 인물, 야경 등의 촬영 상황을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판단해 피사체에 가장 적합한 설정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오토 픽처 모드도 탑재했다. 실판매 가격은 약 3만 5000엔 정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요 특징>
1) 슬림형 컴팩트 스타일 - 소형, 초박형 실현으로 휴대성을 강화
2) 손떨림 경감 모드 탑재 - 최적화된 셔터 속도를 확보해 원활한 사진 촬영 지원
3) 얼굴 인식 AF&AE 기능 - 간단 조작으로 인물 사진을 아름답게 찍을 수 있도록 기능 첨가
4) 자동 추적 AF -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도 빠른 촛점 맞추기 가능
5) 고화질 동영상 촬영 - 640×480 픽셀, 30 프레임/초의 고화질로 비디오 카메라 수준 기록 가능
6) 오토 픽처 모드 - 카메라가 촬영 상황에 따른 최적 설정을 자동으로 판단
7) 유효 700만 화소의 고화질 - 대형 프린트도 아름답고 선명히 인쇄
8) SDHC 메모리 카드 대응 - 고화질·장시간 대용량 기록 가능
9) 촬영 후 적목 보정 가능 - 후레쉬 촬영시 생기는 적목을 촬영 후 보정 가능

<작례보기>
작례 1 / 작례 2 / 작례 3 - (사진은 펜탁스 재팬 사이트로 링크 됩니다.)

Report Published by @슈답터001호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